3월 3,4주차 데일리룩 | 대학생 개강룩 벚꽃룩
페이지 정보
작성자 Risa 작성일26-04-28 08:47 조회20회 댓글0건본문
이번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 글에서는 내가 교환학생을 떠나며 챙긴 짐들을 소개하려 한다.출국하고 거의 1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인 만큼 실제로 생활하며 유용했던 것과, 현지 와서도 살 수 있는데 괜히 가져온것들도 함께 소개 할 예정이다.우선 나는 26인치와 28인치 위탁수하물용 캐리어 2개를 챙겼고, 기내용 가방으로는 유니클로 숄더 백팩 24L짜리를 챙겼다.26인치 캐리어에는 생활용품을 넣었고 총 21kg(가방 무게 5.6kg), 28인치 캐리어에는 옷가지들을 넣었고 총 23kg(가방 무게 4.8kg)이 나왔다. 숄더백에는 전자기기들과 자주 꺼내 쓰는 물품들을 넣었다.먼저 생활용품부터 보여주겠다.내가 챙겨간 생활용품과 짐들은 이렇다.기초화장품미용품신발상비약생활용품식기류운동용품여행용품기타스킨패드실내화쿨파스다이소타포린백2개수저 젓가락 도시락용그립 장갑여행용 샤워키트평소 먹는영양제트러블케어 젤스노우부츠지사제빨랫줄수저 젓가락 2쌍마사지볼2개스포츠타월 1개일회용샤워캡립 마스크욕실화소화제샤워기 필터브리타정수기 1L미니폼롤러칫솔/치약세트와치실돗자리휴대용바세린3개야외용슬리퍼타이레놀고무장갑브리타정수기 필터 6개신발주머니여행용슬리퍼생리대파우치헤어에센스헬스용운동화비염약샤워용품파우치여행용목욕용품파우치랜선어댑터2개빗/헤어롤2개생리통약2개기초화장품바구니여행용속옷파우치속옷빨래망2개클렌징티슈리도맥스장바구니선글라스코인육수4봉지여드름패치마데카솔손풍기콘센트 1개, USB - C케이블 2개라면스프500g 2개반창고여분칫솔치약, 치실압박스타킹새콤달콤10개세안밴드책가방여행용 미니숄더백별거 없어 보이지만 자잘한게 모이다보니 캐리어를 전부 채웠었다.파란색은 가져오길 잘 한 것 같은 물품, 빨간색은 안 가져와도 되었을 물품, 초록색은 더 가져올걸 후회한 물품들이다.가져오길 잘한 물품들은 평소에 쓰던 것을 가져와 마저 쓰고 버릴려고 가져온 것이 대부분이다. 고무장갑 같은 것은 국내 제품이 더 좋아 일부러 챙긴 것도 있다.이 중 몇가지만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 추천을 한다면 수저 젓가락 세트, 여행용 목욕용품 파우치, 여행용 속옷 파우치, USB 케이블, 손풍기는 꼭 챙기길 바란다.전!부! 다이소에서 구매했으며, 성능 진짜 괜찮다. 특히 여행용 파우치들은 브X든에서 비싸게 살 이유를 못찾을 정도로 난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다.수저 젓가락 세트는 말 안해도 왜 챙겨야 할지 알 것 같고, USB 케이블은 기차나 비행기 타고 여행갈 때 전자기기 충전용으로 꼭 필요하다. 콘센트가 안되는 곳이 더 많기 때문이다.손풍기는 여름학기 파견자나 스페인, 포르투갈과 같이 남유럽 갈 때 필수다. 접이식 우산과 선글라스도 챙기면 더욱 굿이다.있을 때 사세요 제발이건 도시락 싸서 먹을 때 좋음안 가져와도 되었을 물품들은 전부 현지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거나 막상 가져왔더니 잘 안쓰게 된 것들이다. 혹시 몰라 챙긴 것들이 나중엔 전부 짐이 될 수 있으니 미련을 갖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다.참고로 캐리어에 넣진 않았지만 괜히 샀다 후회되는 물건으로는 휴대폰 손목 스트랩, RFID 도난방지 슬리브, 길이가 긴 자물쇠 등이 있다. 유럽에 소매치기나 강도가 많아 이를 대비해 도난방지템을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 많이 챙겨가라는 소리를 듣고 챙겼었는데, 결론적으론 전혀 쓸모가 없었다. 수하물 캐리어 2개와 숄더백까지 도합 50kg이 넘는 짐을 거닐고 파리와 독일에 2주 가까이 여행 다녔지만 소매치기의 낌새조차 느낀 적이 없었다.물론 유랑이나 주변에서 소매치기를 당해 다 털린 사람이 꽤 많은 걸 보아 한국처럼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내 짐을 내 눈과 손에서 떼지 않으면 소매치기를 당할 일은 없는 것 같다. 출국 전 주변에서 복대 파우치를 사라, 신발 밑창에 카드를 넣고 다녀라 등 많은 말을 들었지만 결국 휴대폰 스트랩보다 내 바지 앞주머니가 더 안전하고, 그것보다 내 손에 꽉 쥐고 다니는게 가장 안전하다. 도난방지 슬리브는 현재 동전지갑으로 전락했다.본인이 한국에 있지 않다는 것만 인지하고 상식적으로만 행동하면 큰일나지 않을 것이다.더 가져올걸 후회한 물품들은 건강과 음식, 친구 사귀는데 좋은 것들이다. 이것들 역시 현지에서 구할 수 있지만 한국제품이 더 성능 좋거나 더 싼 것들이 있기에 표시해두었다.후회한 물품들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하자면, 먼저 겨울 끝물의 유럽은 계속 날씨가 안좋기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 때문에 감기 걸리기 쉬워 타이레놀이 필요하다. 약국에 타이레놀 같은 항생제를 팔긴 하지만 비싸다... 2통 정도 챙기면 좋을 것이다. 봄에는 또 꽃가루가 많이 날리기 때문에 나같은 만성 비염인에겐 아주 쥐약이므로 약국에서 꼭 알레르기약과 비염약을 각각 3통 이상 챙기는게 마음이 편할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3월 초입에도 벌써 나무에서 꽃가루가 날리고 있어 매우 고생중이다 ㅜㅜ여행 다닐 때 스포츠 타월이 빠르게 마르고 부피 차지도 적어 굉장히 유용한데, 1개만 사왔더니 계속 같은거만 반복해서 써서 조금 찝찝하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쓴다면 2개 정도 사오는게 좋을 것 같다.빨래망도 큰거 1~2개, 속옷용 3개 정도 있으면 좋은 것 같다. 생각보다 속옷용 빨래망에 속옷이 많이 안들어간다...또 새콤달콤, 마이쮸, 약과와 같이 외국인 친구들에게 나눠주기 좋은 작은 간식은 많이 챙길수록 좋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거고 마이쮸 작은거 하나씩만 나눠준다 해도 금세 수가 줄어든다. 부피 차지도 많이 나지 않으니 15개, 20개 챙겨와도 될 것 같다. 남으면 내가 먹으면 되니까!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 그리고 한국에선 천원도 안하는 간식들이 유럽오면 몇천원씩 하고, 맛 종류도 별로 없다.운동용품은 나의 경우 기숙사 내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예정이라 챙긴 것으로, 사람마다 필요성이 다를 것 같아 색칠하지 않았다.물품들 상세 정보는 아래와 같다.내가 챙기지 않은 것들 중에 챙기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 것은 블럭국 종류별로, 콘센트 여유분, 헤어드라이기, 미니 가습기가 있었다.국거리는 마트에 신선식품이 싸서 해먹는게 더 맛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초기 교환학생들은 아직 그정도의 자취실력이 안 될 것이기 때문에 한국의 맛이 그리울 때 유용할 것 같다.헤어드라이기는 다행히 이전 교환학생 친구가 넘겨주었지만, 없었으면 만성 감기를 달고 살았을 것 같다...또 라디에이터로 난방을 하는 미국과 유럽은 방도 꽤나 건조하기에 빨래를 매일 하지 않는 이상 기관지 보호를 위해 가습기가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빨리 날이 따뜻해지길 바라는 중이다 ㅠㅠ+) 의외로 밥솥은 필요없는게, 냄비밥이 생각보다 하기 쉽다! 이건 나중에 냄비밥 잘하는 방법을 따로 올리도록 하겠다. 또 한국의 조미료들과 쌀도 웬만한 한인마트 내지 아시안마트에서 다 팔기 때문에 바리바리 쌀 필요가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 없다 느꼈다. 물론 가격은 한국보다 훨씬 비싼걸 감안해야한다.또 폴란드 기준으로 주방도구, 샤워도구, 청소도구, 빨래세제나 빨래건조대 등등 거의 모든 생활용품들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마트들이 많아 난 모두 현지에서 구매했다. 결국엔 다 사람 사는 동네이기 때문에 없을리가 없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집에서 쓰던 생활용품 전부가 한국에만 있는 것, 특별한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물론 고무장갑은 한국에서 사오는걸 강추한다^^ 세상에 마미손을 따라갈 고무장갑은 없다.다음은 옷가지들이다. 옷은 사람마다 그냥 원하는 만큼 넣으면 되는 것 같고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 그렇지만 일단 소개하겠다.상의하의아우터속옷악세사리기타목폴라 4벌청바지 3벌경량패딩, 이너양말 6켤레목걸이 2개긴팔 잠옷 3세트얇은 긴팔 2벌면바지 1벌코트긴양말 1켤레팔찌 1개반팔 잠옷 3세트가디건류 2벌슬랙스 2벌후드집업나시 7장머리집게 1개수건 7장니트 2벌청치마 1벌걸쳐입는 남방팬티 10장 이상향수 50ml 1개담요셔츠 3벌기모바지 2벌가디건브래지어10장 이상목도리 2개평소 쓰던 화장품후드티 1벌추리닝 1벌여름용 셔츠속바지 2장허리띠 1개스타킹 2개반팔티 3벌린넨 긴바지 3벌운동복 3세트민소매 2벌유럽에서 동양인 체형에 맞는 옷을 구하기 쉽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난 옷을 많이 챙겨갔다. 사실 옷장의 전부를 챙겨갈 수 없기에 자주 입던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 옷들만 챙겼는데도 저정도였다...ㅠ 물론 이 중 반이상은 모두 버릴 예정이다.사실 이정도 챙겨갔는데도 간절기 아우터가 하나 필요하다 느껴 현지 H&M에서 이쁜 아우터를 6만원 주고 하나 샀다. 다행히 내가 서양인 체구와 비슷해 잘 들어맞았지만, 체구가 작은 사람들은 키즈옷을 사야하거나 오버사이즈로 입고 다녀야 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옷가지를 많이 챙겨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속옷과 수건, 잠옷은 꼭 넉넉히 챙겨가길 바란다!!! 이곳에서 자기 체형에 맞는 속옷을 찾는것은 일반 옷을 사는 것보다 더더욱 어려울테니까 말이다. 수건은 현지 마트에서 우리가 익히 아는 사이즈의 수건들을 보긴 했지만, 폴란드에만 있는 걸 수도 있으니 다른 유럽/미국 교환학생 예정자는 수건을 최소 5개는 챙겨가자. 속옷 중에서도 특히 양말은 한국보다 많이 비싸서... 나보다 많이 챙겨가길 바란다 ㅠㅠ현재 폴란드에서 생활하며 느낀 것은 초기 생활 살림 비용을 줄이고 싶으면 한국에서 많이 싸가지고 오는게 좋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오고 싶으면 짐을 과감히 버리고 최소한의 물품만 챙기는게 좋다. 어차피 유럽도 다 사람 사는 곳이고, 요즘은 마트에 없으면 인터넷으로 주문배송 할 수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 있는 좋은 시대이다.그리고 캐리어는 꼭 가벼운걸로 들고가자^^^^내가 맨 위에 써놓은 캐리어 무게를 보면 알겠지만 내 짐 자체가 많진 않았어도 캐리어 자체 무게가 살인적이라 엄청 무거워졌다. 물론 난 캐리어들도 버리고 올 생각이기에 20년 가까이 쓴 오래된 것들을 가져와서 그런 것도 있다.여담으로 캐리어 구매는 PC재질로 하는게 좋은 것 같고, 외국 항공사에서 짐을 험하게 다룬다고 걱정할 이유도 크게 없는 것 같다. 고물에 가까운 내 캐리어들도 잘 버텨냈으니 새것의 캐리어가 못 버틸리 없다!또한 짐을 쌀 때 부피를 줄이겠다고 압축팩을 쓸 이유도 없는 것 같다. 난 수건과 담요, 니트와 같이 부피가 매우 큰 것들만 다이소 압축팩 60cm 짜리들로 공기를 뺀 채 넣었고, 나머지들을 다 어떻게든 욱여넣었다. 결국 가장 좋은 압축방법은 바로 캐리어를 깔고앉아 힘으로 누르는 것이다 ㅎㅎ내가 유일하게 쓴 압축팩그리고 내 캐리어의 무게를 중간중간 알고 싶다면, 쿠팡이나 다이소에서 캐리어 저울 구매를 강추한다!! 본인도 구매해서 짐 싸다 중간중간 무게 재가며 짐 배분을 했었다.다이소쿠팡모두들 짐을 현명하게 잘 싸길 바란다!여행을떠나요
미니도우 키즈 퍼핀 경량 집업 가디건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